공연은 완성된 음악을 발표하는 것과 달라서,
다시 할 수 없고 한 번뿐이지요.
그래서 늘 떨리고 설렙니다.
그 떨림과 설렘의 틈을 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.
좋은 계절입니다.
와 주신 분들, 제 눈에 다 담았습니다.
만나서 반가웠습니다.
다음에도 또 만나요!
사진 김성찬 @kimhaze



공연은 완성된 음악을 발표하는 것과 달라서,
다시 할 수 없고 한 번뿐이지요.
그래서 늘 떨리고 설렙니다.
그 떨림과 설렘의 틈을 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.
좋은 계절입니다.
와 주신 분들, 제 눈에 다 담았습니다.
만나서 반가웠습니다.
다음에도 또 만나요!
사진 김성찬 @kimhaze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