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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4월 28일

20260425 <아트인 시리즈> @국립극장

공연은 완성된 음악을 발표하는 것과 달라서,

다시 할 수 없고 한 번뿐이지요.

그래서 늘 떨리고 설렙니다.

그 떨림과 설렘의 틈을 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.

좋은 계절입니다.

와 주신 분들, 제 눈에 다 담았습니다.

만나서 반가웠습니다.

다음에도 또 만나요!

사진 김성찬 @kimhaz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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